나의 이야기

3주만에 교회에 출석하였더니~

한광명, 까빨바띠 2015. 4. 12. 16:31

마침 성찬식이 있는 날이였고 오랜만에 보는 형제 자매들이 볼수록 반갑기만 하다. 오늘 설교제목은 "성찬을 범하는죄(罪)"(고린도전서11장27절)말씀인데 그 죄라는것을 성경말씀대로 앞뒤순서대로 풀어 명쾌하게 말씀해주시는 목사님이 고맙기만 했다. 그리고 멀리서 올라온 김장로님 부부또한 두어달만에 만나니 더욱 반가웠으며 변권사 주라는 쇠비름엑기스도 잘 전달해 주었고 장권사님과 내 까페와 부로그이야기도 나눴다.